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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그리웠어요" 한국에서 추방당한 파키스탄 남자에게 한국음식 해주기 - 파키스탄[5]🇵🇰

"미치도록 그리웠어요" 한국에서 추방당한 파키스탄 남자에게 한국음식 해주기 - 파키스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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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음악]
안녕하세요 라오르 파키스탄에서
한국 음식을 제가 좀 해주려고
그래서 이제 재료를 사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여기
근처에 있는 시장으로 왔습니다
둘러보려고요 그냥
길거리에 있는 시장이죠 좀 그냥 집
주변에 있는
양흔한 그런 시장이에요 여기는
당나귀가 되게 많네 당나귀
힘들어요 이런
식으로 야채를 파는 거예요
여기 뭐 우리 양파도 있다 사는 밑에
둘러보고 살까요
무게도 이런 식으로 재는 거죠 2km
500g 이렇게 해가지고 무게를 재는
겁니다 우리 70년대 식입니다
블루베리에다가 이렇게 날파리들이
많아가지고 다 팔이야 파리 모르면
먹지만 보고는 못 먹겠다
저거 집에 가서 직접 다 씻어요 저거
식초물 해가지고 아
치킨 사야 되는데 살아있는데 위에
이렇게 바로바로
도축을 하는 거야
야 근데 여기 지금 날파리들이 다
있는데 이거
머리도 안 뗐네
이거 보니까 못 사겠다 머리 주변에
날파리들이 엄청 많아
조금만 더 둘러볼까요
닭볶음탕 할 거거든요 모르면 먹을 수
있지 당연히 안에 너무 이게
날파리가 너무 많아 여기도 이렇게
밑에는 닭이 있고요 바로바로 이렇게
하나봐 저번에도 말했지만 냉장실이
없어서
손님이 오면 거의 바로 이렇게
막 털 뜯고 가라고 이렇게 도축을
해주는 겁니다
근데 이것도 한라식으로 하죠네 맞아요
혹시 알아요
피를 뺄 때요 그런
기도문을 외우지 않고 그냥 도축하면서
근데 너무 좀 뭔가 비위생적인 느낌이
좀 많이 들긴 하죠 솔직히 이렇게
생각이 하루 지나면 폐기해버리고
폐기하면 다행이지 폐기 안 하는데도
있겠죠 아마
아 여기 와서 한번 둘러보라고 더운
날씨에도 되게 화덕이거든요
왜냐면 여기는
난
번 이런게 주식이에요 밀가루가
그래가지고 이런 데서는 항상 사람들이
붐비는 거죠
야 더 죽는데 이거 하고 있어요 이게
여기 파키스탄에서 가장
극한직업 거의 1 리뷰 다투는
직업이에요 너무 더우니까 그냥 있어도
죽을 거 같은데
돈은 많이 벌어요 이런 거 하면
돈 막 그렇게 잘 버는 건 아니에요
솔직히
좀 있죠
다시 이것도 아무나 하고 싶다고 못해
장인 정신이 있어야 되고
발라서 살짝
해주고
얼굴이 되게 베개인 같잖아요 이런
분들이 파탄도 있는데 파탄족
저기 페르시아나 이런 러시아 쪽과
섞이신 분
우즈베키스탄족이 민족이 많아요 그래서
이렇게 배깅 같이 생기신 분들이랑
그냥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파키스탄 분들이랑 다 민족이 다른
민족들입니다 지금
북한인지 남한인지 물어봅니다
근데 거기 익숙해요 익숙하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도
해주세요
땡큐
야 이거 장애냐 장인 와
야 이거 어떻게
맛있게 이거 진짜 맛있습니다 근데
약간 한국의 전 같은데 맞아요 그런
느낌이에요
근데 이거 공유로 만든 거예요 오
진짜요 보험료를 갈아서 거기에 치킨을
좀 썰어서 넣고 그래서
나쁘진 않아요
와
야 근데 기름이 너무 까만 거 아니야
아무튼 어 이거 맛있어요 이거는
싸모싸
파키스 망고가 전 세계에서 제일 제일
좋대요
그런데 자 이렇게 1kg에
150루피라고 이렇게 정찰자로 되어
있죠 이렇게 이게 왜 정상대로 되어
있냐면요 원래 이런 파키스탄에서
물건을 팔지 않습니다 어떤 과일도
그런데 최근에 물가가 좀 너무
심각하게 많이 오르다 보니까 이런
지역 상권들을 중심으로 정부가 지침을
내렸어요 너는 정찰제 안 하면 너네
여기 시청에서 퇴출시켜버린다
원아웃제다 이렇게 한 거예요 왜
그러냐면 물가 너무 많이 오르니까이
상인회도 먹고 살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두 배 세 배 막 뻥튀기해서 팔다
보니까
막 사람들이 아우성도 있고
그러면은 근데이 사람들이 못돼서가
아니라 하루 막노동하면 한 6천원
정도 버는데
밀가루 10kg에 한 6,500원
정도 하거든요
그러니까 하루 종일 막노동이
45도 땡볕에서 막노동을 해도
밀가루 10km는 못 사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뭐 장사도 안 되고
되는 겁니다 여기도
그렇죠
VIP 좀 좋은 건데 1kg이야
여기서 뭔가 닭을 사기에
그쵸 제가 좀 좋은 걸로 해주고
싶어가지고 노마한테 왜냐면 오랜만에
한국음식을 진짜 못 먹었대요 계속
여기 한국에서 없고 한식당도 없거든요
좋은 걸로 해주고 제가 노마한테 좀
괜찮은 마트 있냐고 물어보니까 근처에
있다 그래서 거기 가서 살려고요 저희
근처에 마트 있어요 좀 종합마다
깨끗한데 거기로 갈까요
근데 비포장도로라서 운전하기 힘들죠
지금 거의 한 1980년대
차를 그런 차들
리스토어 해가지고 다시 팔고 있는
거야 아 진짜
[음악]
미터나 이런 거 딱 뜯어 가지고
새 차처럼
그것도 하나의 사업이구나
지금이 앞에 이거 이것도요
이게
한국 티코 자매 자동차 같은 거거든요
요즘에도 기름값 많이 올랐어요
기름값이
고양이 2년 사이에 무게가 올랐어요
와
요즘에 두 배가 기본이구나 미쳤다
그게 왜 그러냐면 수입이니까
달러화에 대한
루피가치가 하락하고 있으니까 그렇죠
맞습니다
이것 좀 깨끗해 보인다
굉장히 깨끗한 마트에 들어왔는데 이제
훔쳐가는 사람이 많다고 제가 가방
메고 있잖아요 가방을 맡기라고 하네요
근데 이게 제가 있는 호텔에 바로
지하에도 되게 큰 마트 있거든요 엄청
좋은 마트 있는데 거기에서도 항상
제가 나갈 때 뭐 샀는지랑 영수증
확인합니다 여기는 실내 사회가 확실히
아니죠 그쵸
인도에서도 나갈 때 막 확인해요
친절하게 말을 하는데 자기 일이 걸린
문제라고 보이네
가격을 해줘요
다 있네 오 좋아 좋아
양파 한 개 감자 2개 당근 반 개
가
코를 판단에 바로 앉아
언니야 여기
콧볼만하면 이렇게 막 내가 사달라는
거를 만듭니다
얼마예요
싸다
450원 420원 비싼게 상대적인
거니까 여기서 비싼 편이죠 예를
들어서 이렇게 이게 가죽 한 개
식사도 아닌데
기본으로 자른다고 기본적으로
간단하게 잘라달라 여기도
닭볶음탕 비슷한 요리가 있어서 그
요리를 할 거니까 잘라주세요
근데 확실히 더 비싸더라도 확실히 더
깨끗해요 그쵸 좀 더 위성 위생적이고
아 봤어요 그거
똑같은데요 그래서 저희는 집에 가서
한번 깨끗하게
1층에 조식 먹으러 왔을 때 있잖아요
제가 빵을 먹으려는데 막 저한테 막
와가지고 서비스 한다고 제가
보여드릴게요 이러니까
갑자기 손으로 식빵 만져가지고 거기
토스트에 넣어 그런 뭔가 위생 개념은
확실히 아직은 그쵸 맞아요
118
근데 이제 이걸 보시면 아시겠지만
하루
노동해 가지고
닭한마리 사던지 아니면은 밀가루
10kg 사든지
닭 한 마리가 하루 종일이 땡볕에서
중노동해 가지고
번 돈을 딱 한 마리 할 수 있는
겁니다 닭 한 마리를
음료수 좀 사고
파키스탄에 서민들은 물가가 오르고
있는 거를 직격탄을 맞았다는 거를
느껴요 항상 느껴요 부자들은
언제는 꼈냐 이거예요
악마의 잼 누텔라 있잖아요 아 사실
이건 서민들이 먹기에는 너무
비싸잖아요 이게 원래 여기 부잣집
어린이들이 즐겨먹는 그런 간식이에요
아침에 아침 식사도
근데 이게 가격이 지금 보시면은
잠깐만
요거 뭐야 몇 그램 되지도 않는데 한
500g 정도인데요 13,000원인데
13,000원 한 개 아니 이거
13,000원이면이 가격이면 3인집
한
여섯 개는 돼요 원래는 이거 반
가격이었어요 이것 때문에 부자들도
체감하는 거죠 확실히 이게 수입품을
당연히 자국의 힘이
싸게 갖고 있는 거죠 당연하게
1달러로 사는데 필요한 루피가 워낙
많아지니까 이거 하나 살려고 올 때도
두 배에 못 드는 거죠 이제
근데 이제
원래 부자들은 사실 자잘한 건 못
느끼잖아 사실 저도
파키스탄에서 아까 전에 이런 서민
물가는 뭐야 이거밖에 아니라고
하거든요 왜냐면 한국에서 쓰던게
있으니까
근데 여기서 부자들도 그럴 거예요
근데 부자들이 뭐 이렇게 많이 올랐어
하는게이 누텔라 그런 말이죠 그렇겠다
여기서
이거 400 하네요
여기서 싼 거예요 할인해가지고 콜라
같은 경우에는 이제 파키스탄에서
제조를 하잖아요
수입을 안 해요 그래서 가격이
올랐지만 많이 오르지 않았어요
지금 여기도 보면은 지금 보통 굴은
들어오잖아요 이게 지금
여분으로 갖고 있는 거예요
가능하죠 이게 이제 제일
비싼데
왜 이렇게 비쌀까요
우와 이거 2000원이야 제로 클럽에
왜냐면
두바이가 더 고급이라고 새끼 더 비싼
거예요
돌아왔어 어 돌아왔어 아 다 시험을
했습니다
와 이게 너무 불안정하다
근데 원래 이랬다고 하니까 사실 어느
정도 사람들이 익숙해져 있을 거예요
갑자기 막 아 왜 갑자기 요즘에 이게
아니라 좀 약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그런 느낌이죠
[음악]
경견한 마음으로 조용히 있는 거를
[음악]
오래 한다 오래
이거는 지금 예배를
시작하는 알림이지
원래라면은 이제 예외가 커피
아잔이라는게 끝났으니까 이제 예배하러
모여라라는 뜻인 거예요 이제 가가지고
상원에서 기도하고 그런 거야
어 이거 들고 있어야 돼요네
이거는
돈을 지불했다는 증세에요
인도에서는
남자로 물리적으로 남자로 태어났는데
여자라고 느껴서 그 성기를 막
거세하고 이런
똑같은 거예요 아 그러면
물리적으로 타고난게 아니네
물리적으로는 남자의 몸이지만 자기의
여자로 느끼는 거잖아요 그런 사람들도
있고 그리고
물리적인 사람들도 있고
그러니까 그런
종합적으로
트랜스젠더도 포함이고 그럼 모든
사람들을 포함해서 그냥 저렇게 하나의
성으로 인정을 해줘요 제가 인도에서
찍었던
히즈랑 기억나시죠 거기
히즈라 계급도 거기에서는
뭔가 옛날에는 인도사회에서는 굉장히
좋은 계급으로
취급받았었는데 그게
서구 문명에 들어오면서 합리적인
사고방식이
막
성행하면서 그
완전 계급이 확 나아졌거든요 여기도
아마 뭔가 그런 역사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딱 봐도
트랜스젠더의 느낌이 있었잖아요
인도에서는 신성하다고 생각을 했죠
그래서 막
과학적인 사고가 발달하지 않으니까 그
시절에는 남자의 몸을 태어나서
여자라고 느껴서 막 그냥 거세를
해버려요 그냥 그냥 집에서
피를 많이 흘릴수록 남자의 혼이 다
빠져나간다 이렇게 해가지고 그런게
이제 많이 이제 지금 없어지긴 하고
그래서 이제 계급이 낮아지니까
국어로 다니고 성매매하고 이런 계급이
됐거든요
파키스해도 저런게 있네요
많이는 아니지만 어쨌든 돈을 좀
줬습니다
우리는 이제 노마네 집으로 한번 바로
가서 요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오늘 하루 마지막 기분이에요
[음악]
장자님이 요리를 못하니까
[음악]
너만 지금 9시 반인데요
9시 반인데
난 안 가잖아요
혼자 가는 거 아니에요
피곤한가 보네
아니 아까부터 자던데 한 시간 전부터
아
현지인도 이렇게 힘들어 하는구나 그럼
내가 이상한 거 아니네
와이프 데리고 올 거죠 그럼 내가
요리하고 있을게요 아
진짜이
벽돌로 만들어진 집이라 너무 덥습니다
제가
훨씬 좋은 거 같아요 오자마자
쓰러졌습니다 저는 편집하고 아무튼
이제
요리를 해야 될 텐데요 와이프 데리러
오는 동안 아 근데 여기에 몰이 이제
나오는 긴 나오는데 엄청 뜨거운 물이
나와요 이렇게
엄청 뜨거운데 이거를
닭을 씻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 되게
뜨겁거든요 이게
일단
밥을 이렇게 해놨어요 일단
요리를 하기 전에 무조건
뽀독뽀독 씹고 나서 요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음악]
[음악]
이제 두 번째 관문인데요 이게 가장
어렵습니다
와 여기다
와 여러분 처음 봤거든요 이거를 불을
피워야 돼요 이거를 잡고요
[음악]
[음악]
많이
[음악]
필요한 거 같아서 제가 사온 뭐로
이렇게 다
씻고 불만 있게 피었을 뿐인데
땀이 막 숨이 엄청납니다
[음악]
[음악]
[음악]
이거
하고
신라면 두 개 끓여서 밥 안 했죠
[음악]
이거 10분이면 다 하거든요 이거
하고 라면 두 개에서 같이 먹으면 딱
되니까 어차피 밀가루 있으니까 이제
20분 다 끓여 가지고 끄겠습니다
이거를 근데 조심해야 되는게 진짜
딱 잡고 오른쪽으로 잘 돌려야 돼
이렇게 꺼야 돼
잘 먹이고 딱 걸렸다가
[음악]
와
진짜 두 명 나가야 된다고 혼자 다
했는데
다음 뽈뽈이고 죽는 줄 알았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막 와 지금
속옷까지 다섯 느낌
여기 라면에 김치가 빠져 있으면 안
될 것 같아서 제가 이건 집에서 갖고
왔습니다 비비고 김치
어때요 진짜 주방 환경도 한국이랑
많이 다르죠
죽는 줄 알았어요 진짜 너무 더워서
제가 해주고 싶었어요 지금
진짜 한국 음식을 진짜 많이
그리웠거든요
이거 지금 두고 가시는 거
진짜 감사한 선물이에요 이거는
노만 먹이려고 이렇게 다 준비해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짜 감사합니다
와 이거는 제일 최고의 선물이에요
진짜 뭐라 말 못하는 말로 설명한데
제가 열심히 만든
닭도리탕 그리고 신라면입니다 2인분
안 먹은 적은 없어요 먹었는데 누가
끓여주는 라면은
[음악]
[음악]
진짜 맛있네
[음악]
[음악]
[음악]
원래 항상 사람들 제 자취할 때도
사랑해 우리 집에 오면 제가 친구한테
해주던데
[음악]
오징어 그리고
맛있어네 낙지볶음면 원래 해줄까
했었는데
맛있대요
[음악]
[음악]
[박수]
[음악]
여기 12시입니다
오케이 오늘 너무 즐거웠어요
앞으로 화이팅입니다
먼지 많이 날려요
항상 조심하시고
앞으로 앞으로 열심히 살고 최선을
다하고 좋은 결과만 있길 바랄게요
안녕히
네 자 이렇게 우버 타고 들어왔고요
오늘 오후 12시쯤에 나와서 지금
새벽 1시거든요 거의 12시가 넘게
오늘 노마니랑 시간을 보냈는데
정말 안타까운 그런 시간이 있었고
그런 사연이 있었는데요 제가 보면서
나도 많이 배워야겠다 싶었던 점은
상황 탓을 하지 않고 그래도 있는
환경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려고
계속 노력하면서 사는게 저는 굉장히
보기 좋았고 아 나도 저렇게 저런
자세는 본받아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하루였습니다 그래서
뭔가 제가 어떤
마음을 가져 있는 것보다는 그냥
담담하게 뒤에서 응원해주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네 그래서
다큐멘터리를 많이 보고
한국에서도 할 때부터 한국 음식이
제일 그리웁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냥 한국 음식의 길들여졌다가 그런
뭔가 파키스탄 음식을
절대 만족하지 못할 거라 생각했거든요
거의 20년을 한국에 살다가 지금
여기 밖에서 오늘 7년 됐으니까
그래서 오늘 한국 음식도 해주고
재료를 사는 과정에서도 되게 재밌었던
하루였던 거 같습니다 여러분도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요 그리고 좀
힘든 일 있어도 저도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걱정했는데 있으면 이거
지나면 무조건 좋은 일 온다 그 배에
좋은 일이 오니까 너무 힘든 거에
감정에 매몰되지 말자로 생각합니다
저는 뭐 우리 모두 다 잘 됐으면
좋겠고 여러분들도 항상 좋은 하루만
좋은 일들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호르이 파키스탄 라오르에서
히처리즘이었습니다 들어가세요
[음악]
[박수]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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