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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집엔 누가 살고 있을까?⎪🇺🇬우간다2

그때 그 집엔 누가 살고 있을까?⎪🇺🇬우간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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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울 때
나왔나 저번 영상에서 보시면 아
배탈과 대자연의 주기도 함께 겹쳐
가지고 제가 컨디션이 말이 아니었는데
지금 많이 좋아졌습니다 근데 제가이
모든 악재가 다 겹치다 보니까 많은
의욕과 많은 사기와 뭐 이런게 좀
떨어졌어요 컨디션과 더불어 그래가지고
카메라 올려놓고 살짝 브리핑을 해
보자면 어
제가 와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 가지고 안 되겠다
이거 무리하면 안 되겠다 해가지고
비행기를 화끈하게 당겼습니다 내일로
당겼어 근데 그 결제 과정에서도 두
시간이나 제가 고생을 했어요 갑자기
매진이 되고 이항 공사에서 안 되고
막 저 항공사에서 안 되고 막
이러면서 두 시간을 그래가지고 지금
이제 좀 나가 보려고 하는데 그래도
내일 가니까 그 전에 제가 아무리
제가 알아 눕는 한이 있어도 가려고
했던 데가 있었어요 그 제가 살던
곳에가 가지고 진짜라는 강아지도
있었고 근데 그 집에 지금 누가 사나
궁금하기도 했고 계속 미니라는 그
집주인이 계속 살고 있나 그것도
궁금하기도 하고 인터넷을 안 했는데도
이게 기억이 다 나가지고 다행히
기억을 더듬어가는 오늘도 함께
출발하는 예 머식 여행 근데 거기
가면은 이제 거기에 이제 제가 옛날에
봤던 친구들이 있을 것 같긴 한데
제가 연락이 끊긴지가 좀 됐어요 제가
막 아 막 살갑게 연락한 스타일이
아니어 가지고 아 그래서 만나면 되게
어색한 거 같은 거야 오히려 안
만났으면 좋겠다면서 막 그러한 솔직한
마음을 전해드리면서 아 루트를 대충
말씀드리면 지금 제가 있는 곳이
여기거든요 여기를 가야 돼요요 요기에
이제 마타투 정류장이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타고 분가하는 동네 쪽으로
가는 마타투 타고 이렇게 쭉 내려가서
중간에 내려가지고 걸어 들어가면
됩니다 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마타투 어
마타투
가가가
마사가 어 아니 노가 마타 택시 택시
택시 택시 야 여기가 우간다
골프클럽
[음악]
철
아 여기
아니요 아
분가 어디까지 가시는
거야 어디까지 가시 거 분까지 가시는
[음악]
거야
ell are
going가
노노
시예 아 오케이
땡큐
오 오
땡큐
바이바이 분가
가가가
땡큐 아 앞에 타야지
아굿 그래서 여기 보시면 기사님이
계시고 여기 이제 정이라고 하나
계산원 분이 계셔가지고 이렇게
가시면서 사람들을 막 태우고
그러십니다 정 정류장이 있는게 아니고
가는길에 계속 태우고 계속 내리고
세워달라고면
내려주시고 하는게
라하면
이분 님도 이렇게 건너편에서도 타실
수가 있으니까 이렇게대 천천히
[음악]
달려요 여기이 만석이
됐어요 땡큐 바이바이 바 예 어 내가
잘 들갔다
슈퍼 우동소 아는 영상 있을 거예요
나 갑자기 생각했 나 옛날 영상 사실
여러분 저 오글 그서 절대 못
보거든요 그 금지 영상인데 약간 우리
동네를 소개합니다 영상이 있을 거예요
아마 거기 나 지금보다 말이 훨씬
오느라고 막 이러고 이러고 막 귀여운
척 하고 막 날가 나가지고 내가 못
보겠더라 제가 여기서 머리를 한
영상도 있을 텐데 여긴가 미용실에서
머리도 하고 그랬었거든요 똑같네
똑같아 자파이 안 파나 나 짜파티
저기 짜파티 팔았는데 나도 짜파티
하나 먹어보자 내 내가 짜파티 되게
좋아했거든요 그때 여기서 미용을 했던
거 같은데 되게 신기한게 뭔지 알아요
여러분 오 많이 좋아졌네 그 여기
이게 다 가발을 많이 쓰세요 저런 거
있잖아 이런 머리 이런게 나는 본인
머리인 줄 알았어요 근데 이거를 이런
거 가닥 가닥을 붙여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이게 가발이 가발 그리고 이게
헤어 스타일 이름이 다 다르더라고
요거는 무슨 스타일 무슨 스타일
재밌어 아무튼 그 표지판이 좀 바뀐
거
같은데여 건물이 사로 틀어 왔나이
뭔가 휙휙 바뀌잖아요 우리 한국은
발전 속도가 너무 빨라 가지고 이런
날라 오면은 10년이 지나도 사실
그렇게 바뀌는게 없거든요 그래도 이게
모시가 좀 바뀌고 있네 이게 바뀐듯
안 바뀐듯 바뀌긴 해요 아 이게 닌
거 같기도 하고 헷갈리네 이거 아니
내가 이렇게 많이 걸었다고 아 저기
맞는 거 같기도 한데이 이상한 이런게
생겼단 말이야
스쿨이 원래 있었나가 많이 났네 아까
거기가 맞는 거 같아요 다시 돌아가고
있습니다 와 헷갈리네 이거 사람
헷갈리기 하네 어 여기가 맞는 것
같긴 한데 여기서부터 제가 좀 긴장이
되는게 어 무서워 그게 뭐냐면 제가
여분 제가 길게 무서워 하잖아요 근데
그 공포증이 여기서부터 시작된게 그이
살던 거 그 건너편에 상 는 야 저는
미친 개라고 불렀는데 그 미친개 두
마리가 있었어요 쫓긴 경험이 있는
이후로 제가 아 여기 진짜 친구들이
친구들 어 뭐야
[음악]
[박수]
어 그때부터 그 길게 트라우마가 생겨
가지고이 길이 맞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그 개들이 뛰어나면 어떡하지
생각하면서 왜냐면 걔들이 그때 나를
기억을 해가지고 나만 보면 쫓아오라는
사람은 무서워하는데 내가 이제 만만한
거야 오토바이로 지나가면 오토바이 막
쫓아오고 그랬어 걔네들이 그 내가 와
아 강아지들이 수명이 지금 그때 한
살이었습니다
아직까지 너무 나쁜 생각인가 생존의
여부가 있다이 아이 길인가이 집인가
그 집에 여기 항상 여기 있었거든요
죽치고 아 나 너무
무섭다 너무 무섭다 여기 앞에서 항상
두 마리가 있었거든요 근데 얘네들이
여기만 있지 않고 이렇게 왔다 갔다
해요 그래서 살아 있을 수도 있어
과연 9년이 지났어도 나를 공격할까
그래가지고 나 그때 혼자 못 가서
이렇게 가는 사람 기다렸다가 막
사람들이랑 같이 가고 그랬어 아 어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아니
헬로
아이 몽골인의 시야를 가지고 틈새라도
보면 제가 후진 자연스럽게 또 뛰면
티가 나니까 무수하게 도망
나오겠습니다 아 이길 맞는 거
같고 과연 그 집에 위니는 살고 있을
것인가 그리고
진자와 진자 아버지 블라세이라고 제가
이름이 기억이 났어요 방금 아버지
이름이 성함이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지금 와 이게 뭐가 되게 많이
바뀌었네 어 위니 집도 없어진 거
아니야 사람이 오고 있다 사람이 오고
있다 아 사람이 오니까 매우 마음의
안정이 찾아오고
아 놀래라이 자전거 강아지 줄 알았네
진짜 막다른 골목이라서 지금 와
기억이 되게 잘 안 난다 오 나 진짜
분명히 자신있게 왔는데 한 번에 찾을
수 있 줄 알고 아 한다 한 블록
다음이 맞는 거 같긴 합니다 그 저기
뭔가 개 같은게 있었어 어 아 닭이네
닭이네 아 진짜 떨려 죽겠네 진짜
미치겠네 진 개만 아니었어 내
화끈하게 가는 건데 진짜 아이
트라우마이 9년 트라우마를 만든
장군님들이 가지고 내가지 긴장이 너무
많이 돼 다 진짜 여기긴 거 같아요
진짜 여기다 진짜 여기다 이거
100% 하 키타 미리 케어 웨이
아무도 없죠 아무도 없죠 강아지
없죠 딱 1분 거린데 저것만 들어가면
되는데 금 무서워서 못 가겠네 트라운
마리를 극복하는
[음악]
[음악]
여행 와 여기 맞아 여기 막 쓰레기
먹고 진짜 봐 개들이 튀어나올까 봐
그게 긴장돼 가지고 심장이 진짜 봐이
뛰어 나 이렇게 막 긴장하는 사람이
아닌데 어
이집이다 어머
똑같네 아내 TV 보고 계신 거
같거든요 진짜 없는 거 같아요 놀러
나갔는지 모르겠는데이 정도 열려
있으면 혼자 열고 나갔거든요 어
헬로 어 저 아는 사람인가
헬로
ell you know
니니 S
are I wasing
here are
mov
was 어 여기 졌어
여기 그거
졌어 is the 우 what 어 뭐
있었 우
struc str
어 아 they
to 아 저기 좋았는데 아 오이 땡큐
땡큐 are you from
are 아
오
땡큐
코아코아
오
바 어 문속 잘하세요 어 뭔가 음이
좀 스데 어 깜짝
올 때마다 깜짝깜짝 놀 아니
9년이라는게 사실 저는 무 빨리지
가가지고 실감이 잘 안 나는데 갑자기
여기서 갑자기 방금 이사온지 뭐 3년
됐다 그러고 막 년이 그렇게 막
오래된 시간인가 이런 생각이 방금 막
들었어요 지금 9년 맞지
2016년이었다 9년 잠깐만 16년
아 이게 9년 차 그 8년 정도 됐네
아닌가 8년 16년 아씨 계산이 안돼
아무튼 대충 89년 8년 9년 8년
잠깐만 깡패 걔들이 또 없으니까 좀
갑자기 또 서운하네 뭔가 좋지만은
않다 이게 변게 뭐 습니다 아무튼
뭔가 복잡 미묘한 생각이 드네요 딸이
들이었어요 미니가 어디로 갔을까
수단인가에서 왔었어요 수단으로
돌아갔나 저 모르겠습니다
예 땡큐 쏘 much 아이고 내가
뭔가 너무 오래된 사람이 온 거
같아요 뭔가 여기 그냥 캠퍼스라고
하나 여기 그냥 와 보고
싶었어요 잔디밭이 있고 여기 앞에 그
바다 바다가 아니고 여기 호수 호수여
바다 같은데 이거
호수예술제 하나 남겨야겠다 여기서는
아이 그거 미니 집에서 사진 하나 안
찍었네 와 어 그럴 수가
있네 간다에서 그 구독자 명부터
시작을 해가지고 우간다 친구들이랑
유튜브 영상 만드는 머시기를 했었어요
그래가지고 여기 캄발라 필름
스쿨이라고 여기에 사는 그 선모
님이라고 저를 많이 이제 연결 연결해
주셔 가지고 무슨 말인지 모르시겠죠
이 말하려면 막 토리가 길어요이 막
하려면 이제 막 한 한 시간 잡아야
돼 아무튼 뭐요 정도 설명을 하고
그래가지고 여기 뭐 자주 왔다 이제
난리를 쳤었다 예 그런 생각 하면서
아까 말했던 거 조금만 더 말해
보자면 너무 길다고 느껴지지 못했는데
생각해 보니까 그동안 저는 미국에서
미국도 갔고 미국 영주권이 또
나왔어요 그 사이에 저는 영주권이
나오면 미국에서 살아야지라는 마음
가짐을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 또 잠시
한국에서 또 있단 말이에요 역시
인생은 또 제 맘대로 되 안다면서
근데 뭐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겠다면서
아무튼 런 우간다 때부터 유튜브를
봐주시는 구독자분들도 깨 다셔 가지고
그분들도 여기 소식이 궁금하셨을
거예요 일단은 일단 진자가 또 보고
싶었는데 진자라 강아지 이름입니다 예
집주인과 어디 가셨는지
모르겠어요 필 초코라니 아무도
[음악]
없네
[음악]
장들 몇 명밖에 없는 거 같아요
공부하고
[음악]
있네 할리우드 뭐시기라고
거기 유럽 친구분의 여자 친구가 하는
가게였는데 여기 해먹어라 아보카도
스무디가 진짜 맛있어서 내가 거의
맨날 먹었거든요 소가 생겼네 다들
어디 간 거야 어 다들 어디 간 거야
나 조금 약간 또 약간 또 슬프네
여기 짜파티도 하나 먹어 보려고 저희
동네는 천이라서 파티가 안 더라고요
그 숙소
주변이
파티원 야 이거는 가격이 그대로 온가
봐
예스
땡큐 이거 여러분 이거 맛있게 먹는
뭔지 알아요 환 먹 맛있어 이거 이거
환 먹어야 돼 대충 앉아서 먹도록
하겠습니다 오 거늘 약간 길 밥해야지
약간 기분
지거든요 아 이런 거 먹고 있으니까
신기한가 봐 야 이거 기념 사진
찍어야 돼
이거 한국에서 막 만들어 먹기도
됐는데이 맛이
[음악]
않나 내가 생각한 맛 그대로고 진짜
별 맛 없다 근데 그때 이게 왜
이렇게 맛있었지 거의 매일 먹었어요
이거 먹을게
없으니까
타운
땡큐 여기 타운에 들어왔는데 여기가
이제 또 보심 마시겠지만 복잡하죠
여기서 약간 소매치기를 조금 조심해
주셔야 합니다 왜냐면 사람이 복잡하기
때문이죠 예 더 많아진 거 봐여
여기가 저기서부터
와 여기가 우간다 올드 택시 파크라고
여기 모든 마타이 다 모이는데 여기에
이제 다른 지방과는 시어 버스라고
하나요 그런 것도 다 여기서 탈 수
있어요 그래서 저기 보시면 저 표지판
같은데 뭐 뭐라 적혀 있잖아요 저희가
목적지 목적지 진짜로 넘어가려고
했어요 이거 타고 근데 이제 일정을
다 취소하고 한국으로 넘어가게 했는데
야 진짜 얼마다 다시 보니까 또
경이롭네 이거
[음악]
와
카페
잡았어여 커피 한잔하고 갈게여 행장
보드 있죠 행장 보드 예 제가 여기서
교통 사고를 당했어요 바로 여기서
커피 한잔 때리고 건너가다가 뺑소니를
당해 가지고 제가 뭐 여기도 어쨌든
추억의 장소다 여기 커피 앉자 할게
아이스라 떼랑 패션 프루츠 음료수
맛있는 거 비터맨 충전 이게 라떼
생크림을 옮겨줬어요 나는 그게 너무
신선한 충격인 거야 달지않는 음료에
생크림을 올려준다는게 요즘에 뭐 그
뭐냐 아인수 편이니 머식 있니 뭐
이런 거 많잖아요 나는 그때 그걸
처음 접혀 봤는데 그게 너무 맛있어
가지고 오늘도 시켰는데이 생크림은 안
올려주네 어 이거 왜 이런
거음 맛은 그냥 그래요 바이타민 충전
패션
프루트 와 바로 아이거든요 여기
횡단보도가 카페 내가 사고가 난 그
당일이 그 다음날 병원 가고 막 이런
기억이 없어요 그때 한국분들이
도와주셔 가지고 그 기억이 아직까지
잘려 있단 말이에요 아무에 이제
보험을 받아야 되니까 폴리스 리프트
이런 걸 뗀다고 문 조사를 했었어요
평 경찰도 가고 하면서 근데요
CCTV 있냐고 왜냐면 여기 여기
바로 앞이니까 CCTV 보통 있을
수도 있으니까 여기 한국 같으면
있잖아요 근데 없대 근데 당연히 뭐
주변 자동차에 블랙박스도 없고 이런
데는 그냥 뺑소니 치고 달아나면 진짜
끝이 나한 거야 그래가지고 내가 어머
내가 그때 경강치 확 느꼈어요 이런
데서 아프거나 뭐 사고라도 당하면
정말 큰 일이겠구나 뭐 어떻게 할
방법이 하나도 없겠구나 아 기분이 삭
조해지네 아무튼 저희 오늘 나름
루트가 있었어요 계획 동선이 있었는데
지금 딱 맞춰서 이렇게 이동을 해
가지고 기분이 너무 좋고 아 추억
파리쇼 예 추억 파리쇼요 정도 해야지
뭐 아까 말한 진자 못 간 거는
다음에 와가지고 진짜 안 가진다
진자가 진짜 안 가지네 11년 전에
우간다 처음 왔을 때부터가 해보고
싶었던게 잘 모르시는데 나일강이
우간다에서 시작되거든요 나일강
레프팅을 하는 거예요 근데 이게 엄청
다이나믹 하나 봐요 그거를 항상 하고
싶었는데 항상 돈이 없고 항상 머시기
해서 내가 이번에 오면은 수원 풀리를
해 봐야겠다 거기 왜냐면 막 멋진
리조트도 있고 또 못 하고 가네
다음에 하겠다 다음에 진짜
[음악]
하다 성공적인 초파리 기념을 하기
위해 초파리 쇼 간다 로커비 이름
중에 나리 나일라게 있고 베리라는게
있는데 저머 님은 베리도 좋대요
아무튼 이거 하나 시켜봤어요 어디냐면
여기 한식당 한식당 오늘 반찬은
콩자반 주는 거 맛있는 거 순도
찌개입니다 맛있는 거 시귀 사건
급으로 무슨 말이야 아무튼 입맛이
없어 가지고 어제도 밥을 안 먹었더니
좀 여기가 좀 홀쭉한 거 같긴해 어
휴지가네 어 어제 먹은 김치찌개랑
맛이
똑같은데 김치찌개 아니야 뭐 일어나
저나 맛있어 아무튼 그래도 이제
마지막이니까 기념 느낌으로
한음
하려고 진짜 한음 하실지 몰랐죠 진짜
[음악]
[음악]
한 아침 먹으 하고 있고 약간
뷔페식이 랄까 계란 프라이 두 개 해
달라고 했어요 예 커피랑 지금 그냥
아침에 계란이랑 과일만 먹고 있습니다
맛있는 거 거의 뭐 선이 선이 사이드
타운이라서 이거 뭐 이거 믿음 더니
이거 뭐야 아무튼 아 얼굴이 부었다
아좀 아련해지는 사람이 아련
파인애플이 진짜 맛있어 이거 보이세요
노란 거야 거의
뭐음 이건 어떻게 이렇게 잘랐을까
너무 웰던이긴 한데 아무튼 이거를
코를 이렇게 먹으면 맛있더라고 아가
아 뜨거가 아
뜨거음 아 후레 한 하 먹어다
맛있다음 와
좋다 어 한수 만까지 여기기 있어도
되는데 아 아
[음악]
시원하다 여러분 이거 어제부터
열받는게 뭔지 알아요 요렇게 하는
거랑 요렇게 하는 거랑 이렇게 하는
거랑 와이파이가 안돼 그 요렇게
보다가 이렇게 살짝만 눕혀도
와이파이가 안 돼 진짜 요렇게만 봐야
돼 유튜브를 아 너무 가혹하다면서
내가 아 너무 가혹해 지독한 샐러드
사람 야 그리고 지독한 아보카도 모디
랑 예 이거 먹고 가려고 맛있는 거
아 뭐랄까 마무리 브리핑이 할까요
제가 이번 여행 때 뭐시가 생각이 좀
많아 보이지 않았어요 거의 뭐 철력
때 납수 다면서 드디어 내가 이게
무슨 생각했는데 조금 정리가 된 거
같아요 그래서 약간 브리핑해 보려고
대단한 걸 깨달았다 뭐 이런 건
아니고 어 이게 맞다 뭐 이런 건
아니고 그냥 느낀 점 공유 약간 좀
감성적인 거 조금 어 이해
부탁드린다서 13년 14년 톰 안에
이렇게 되게 몇 년간 이렇게 오니까
근데 내가 생각을 보니까 올 때마다
내 모습이 너무 달랐던 거 같은
거예요 다른긴 한데 또 안 달라 그게
너무 신기한 거예요 분명히 나는 안
바뀌었거든요 근데 되게 많이
바뀌었어이 뭐야 이거 아 이거 다
꽂아버려
모지를 갈망하고 약간 아 그때는 그런
낭만이 굉장히 컸던 시기였는데 지금은
떡 구워 먹는 사람이 더 좋은 거예요
우선 순이라고 하나 아튼 그게 좀
바뀌는게 이게 초심을 잃었다 조금
느낌이 다른 거 같아요 그냥
자연스럽게
뭔가가 선호하는게 바뀐 느낌이에요
그때에 내가 지금을 나를 보면 오
상상도 못 할 거지 나는 나는 평생
막 배낭 매고 막 돌아다니면서 살 수
있을 것 같다 생각을 했는데 지금도
물론 아니라는 말이 아니에요 좀
차분해진 거 같아 아 차분해진 것도
아니야 아무튼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냥 좀 바뀌었어요 그러니까 결론은
뭐냐면 이거를 이제 뭐든 장담하지
말자 이게 이번 여행의 어 한줄
유학인 거 같은 거야요 그래서 지금은
이제 또 떡고 먹는게 집에서 떡이
나고 먹는게 재밌다고 하지만 또
나중에 막 이렇게 막 막 막 몇 년간
떠돌아다니면서 모든 걸 또 막
내려놓고 막 그게 또 재밌을 수도
있고 아니면 뭐 갑자기 내가 막
이거는 좀 가능성 없는 이야기긴
하지만 막 갑 근데 또 장담을 하지
않기로 했으니까 막 갑자기 막 정치를
하겠다 뭐 이럴 수도 있는 거고 같은
장소에 몇 년간 세 번씩 오면서 같은
듯 다른
나를 아니야 절대 난 그럴리 없서이
생각을 조금 더 유하게 할 필요도
있겠다 예 결론입니다 예 아 느낀
점이었어요네이 시간이라는 건는 또
엄청난 거구나 내가 무슨 소크라테스가
된마냥
[음악]
요일 행복한 날 수요일 목요일 행복한
날 금요일 토요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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